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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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돌아서면 저만치
멀어진 시간들
추억이라는 이름으로
멀어져가는 수많은 날들
바닷가의 수많은 모래알처럼
흔적없이 사라져버릴
꿈들을 간직하며
회상하며 추억하며
살아가는 우리들
아침이면 바람결에 불어오는
바닷바람의 차가움이
추억과 회상에 빠져버린
내마음을 스치고 지나간다
돌아서 생각하면
지난날들은 모두가 아름다운 꿈인것을
지난날들이 그리워진다
주제:[(詩)사랑] J**n**님의 글, 작성일 : 2003-01-16 08:04 조회수 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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