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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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 지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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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라는 이름에
자유라는 날개를 달아
멀리 머얼리 보내오리다.
한줌의 고통
한스푼의 눈물
한나절 증오
지나보면 한낮 부질없음을
절대 다시 사랑할수 없음을
이제는 남인것을
아아 왜 그때는 인정할수 없었는가?
사랑이라는 이름에
자유라는 날개를 달아
지난 여름 바닷가로 보내오리다.
주제:[(詩)사랑] s**e**님의 글, 작성일 : 2003-01-16 05:21 조회수 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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