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사랑이 지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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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라는 이름에
자유라는 날개를 달아
멀리 머얼리 보내오리다.

한줌의 고통
한스푼의 눈물
한나절 증오

지나보면 한낮 부질없음을
절대 다시 사랑할수 없음을
이제는 남인것을
아아 왜 그때는 인정할수 없었는가?

사랑이라는 이름에
자유라는 날개를 달아
지난 여름 바닷가로 보내오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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