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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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제된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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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제된 사랑은 아름답습니다
언제나 어디까지 선을 그어놓은
절제된 사랑은 아름답습니다
절제된 사랑을 하는 사람은
사랑에 아름 다움을 알게됩니다
어떤 고뇌와 고통이 따르는지
분명히 가야할 길이
정해져 있는 절제된 사랑은
더욱더 가슴이 아파와요
누군가 사랑은 불나비 같은
것이라 말했던가요
우린 21세기에 맞는 아름다운
성인 남자와 여자
그리고 서로 가야 할 길을
열어줍니다.....
주제:[(詩)사랑] j**n**님의 글, 작성일 : 2003-01-13 06:02 조회수 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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