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다시 사랑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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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앞에 나란히 어께를 스치며 걷는
사람으로 만나고 싶어요

움추려지는 내가싫어
화내는 사람말고
바보스러운 나라고 느끼지 않는
그런 사람으로

그대를 사랑 하면서도
말없이 돌아서는 것은 나보다
그대를 더 많이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내가 그곳에서 새벽에 잠든
사이에 꿈속에 내용처럼
그대가 나에 손을 잡아 주었을때

얼마나 울었는지 모릅니다

그대가 힘들어 할때 내가 그대인양
힘들어 한걸 그댄 모르죠

무엇보다 그대에 어린 시절을
누군가로 부터 들었을때
마치 평탄치 못한 나에길과 같다는
생각에 많은 생각에 잠겨있었어요

물론 그대도 나도 지금 이 순간
많이 힘들다는 것을 우린알고있어요

지금도 저는 즐겨듣는 노래중
(도원경에,,다시 사랑한다면)을
듣고있어요

난 알아요
분명 그대는 많은 사람들이 있는
곳에서 훌륭한 언어로 이야기를 하고
무엇도 부럽지 않은 이 시대를
살아 갈것을 전 믿고 싶어요

무엇보다 그대를 아끼는 사람들이
그러기를 바라고 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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