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독한 그리움
주소복사

바 닥 이 보 이 지 않 는
한 없 이 깊 은 샘 을
오 늘 도 종 일 퍼 내 는 제 마 음 은
시 간 이 갈 수 록 깊 어 만 갑 니 다
이 럴 줄 알 았 으 면 사 랑 하 지 말 았 을 것 을 . . .
이 렇 게 독 한 그 리 움 에 취 할 줄 알 았 다 면
첨 부 터 당 신 을 만 나 지 말 았 을 것 을 . . .
종 일 퍼 낸 샘 물 은 어 느 새 다 시 고 여
안 타 까 움 의 시 간 을 채 웁 니 다
언 젠 가 그 시 간 이 충 분 히 지 나 면
당 신 도 ,
그 리 고 지 난 날 의 추 억 도
한 낱 회 상 속 으 로 잊 혀 져 가 겠 지 만
그 때 가 도 달 하 기 까 지 의 기 다 림 은
너 무 나 고 통 스 럽 습 니 다
고 통 을 잊 기 위 해 마 신 술 이
이 젠 마 실 때 마 다 당 신 을 떠 올 리 게 합 니 다
이 제 그 만 이 지 독 한 그 리 움 을 접 고 싶 습 니 다
당 신 이 기 억 저 편 먼 곳 으 로 사 라 질 지 언 정
제 앞 에 어 느 새 미 소 띤 모 습 으 로 나 타 나
절 대 로 잊 혀 지 지 않 게 해 버 린
이 지 독 한 그 리 움 을 이 제 는 접 고 싶 습 니 다
그 게 당 신 을 그 리 워 사 랑 하 는
저 의 당 신 을 향 한 마 음 이 니 까 요
0개의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