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Menu
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소란스러움
주소복사
여러소리가 한데어울린
그 가운데...
아니 그 가장자리에
난 놓여있다
쓰라린 현실속의 감정
잊으려해도 잊을수없는
그 한마디
그 한마디에
내 가슴이 무너진다
씻어낼수 없는 잡념
잡념 속의 진실됨
진실이 무너진다
서서히...
주제:[(詩)사랑] 레**팍**님의 글, 작성일 : 2000-04-15 00:00 조회수 62
0개의 댓글
글수정
(0)
책갈피
댓글
댓글 등록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