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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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새해를 맞이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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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모두가 울고 웃던
괴로움과 기쁨에 소리지르던
2002년의 한해가 지내고
새로운 사람들의 사랑의 시작과
이별의 아픔을 알리는 2003년
새해가 이렇게 다가오고 말았다
이제는 바껴야 한다....
이별없이... 더이상 슬픔없이
사람들은 그렇게 살아야 한다
2003년을 맞이하며.....
여러분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그냥 바램을 써논거 뿐이에염
주제:[(詩)사랑] 학**^**님의 글, 작성일 : 2003-01-02 18:12 조회수 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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