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친구.....우정.....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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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림으로서
간직 할 수 있다면....
정말 맘이 편했을지 모릅니다..

아니 선택이 아니라....
처음부터 악연이였을지도 모르지요..
길게는 10년....짧게는 년...

보아온 횟수가 작던...많던..
기다리며....옆에서 보아오며....
그것만으로 행복 했었는지 모릅니다.....

하지만 그것이 부질 없는 것이였다는게..
눈물로서....
어둠으로 흘려 보내야 한다는 것이 아픕니다..

소중한 사람으로...
제일 귀중한 보석으로...
남겨두고 싶은 마음이 컸었나 봅니다...

언젠가는 언젠가는....
기억속에서 지워질 사람...

그사람이 되는것을 선택한것도.....
그녀 자신이지요...

이로서 또 한번의
방황이 결정 되었는지도
또한번의 아픔이
시작 되었는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이제는...
이제는 영원한 끝일껏 같습니다..

마음속에서는......
미이 알고 있었는가 보네요....

떨림보다는.......
...............
떨림보다는......
차가운 피의 순환만을 알려주고만 있습니다.

우정의 10년 속에
피어난 또 다른 사랑의 년..
그것을 미리 언도 하지 못한 나의 불찰 입니다...

그 불찰로서...
사랑할수 있는 사람을....
아니 제일 친했던 친구를.....
아니..유일하게 소중하게 해줄수 있었던..
그녀를 놓아 주어야 하는가 봅니다..

믿지 못 할 이번의 겨울을.....
잊지 못 할 이번의 아픔을.....
마지막 슬픈의 나날을...

보내게 되었는지도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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