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시 돋힌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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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며시 소리 없이....
마음 한구석으로 자신도 모르게 찾아든 그녀...
언제나 보면 마음이 설레는 그런 사람으로..
찾아온 그녀 입니다...
자신도 모르게 찾아온 그녀를 잊고
아무 꺼리낌 없으 자신의 마음을...
자신의 존재를 거부 하며 지내 오던 사람도 있습니다...
어느순간 모든것을 정리하는 순간...
그 마음은 가시가 돋히게 되었습니다..
왜 그녀를 좋아 한다고...
내곁에 있어달라고.....
나의 사람으로 영원히 잇어 주면 안되느냐고...
말하지 못한....
고백하지 못한 바보 같은 사람도 있었습니다..
시간이 지나 고백을 해봤자....
그녀곁에서 지켜주는 이가 있는 이순간...
그런 것이 무슨 소용이 있을까....
정말 바보 같은 짓이 아닐까...
하며 생가 해보기도 합니다...
하지만 여전히 저의 마음은.....
여전히 제 자신속의 울림은 하나 입니다..
좋아 한다고....
설사 내가 아니더라도.......
지켜 주겠다고.....
그리고 하나의 소리가 있습니다...
이 가시돋혀 버린 마음속에서
가시를 걷어내고
그녀에게 전해 줄 수 있도록 해달라고....
기도하는 하나의 소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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