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난.. 그리울꺼에요
copy url주소복사
한참 지난 오늘
난 당신을 불렀습니다
아주 크게 울리도록
너무나도 보고싶어
난 당신을 불렀습니다
들어주길 바라면서

한참 기다리다 지쳐
소리죽여 흐느낍니다
아주 작게 아무도 모르게
너무나도 보고싶어
소리죽여 흐느낍니다
날 봐주길 바라면서

오늘이 지나고 내일이 지나면
당신을 볼수 없음이
너무나도 안타깝습니다
지나간 기억 속의 당신
영원하길 바랍니다
언제나처럼 그자리에
당신과 나 그때처럼

0개의 댓글
책갈피 책갈피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