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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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옆 가로수 잎들이
떨어진지 오래이며
뒹굴든 낙엽들도
아쉬움을 뒤로하고
어디론가 가버렸다
철마다 바뀌는
자연의 심리야
어찌하랴마는
가면 오지 않는
우리의 젊음이
허무하지 않는가
지난날의 상념으로
회환이 몰려와도
돌이커 미소지어보면
하루해는 짧게만 지나간다
가는 세월 잡지못해
아쉽고
오는 세월 막지못해
허무함이 밀려와도
오늘하루
벅찬 생으로 살리라
주제:[(詩)사랑] J**n**님의 글, 작성일 : 2002-12-21 08:50 조회수 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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