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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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한점 없는 하늘에
그대모습 뛰워놓고
난 그림을 그리는
화가가 된다
눈덮흰 산사에
그대마음 두고
난 상상의 나래를 펴는
시인이 된다
그대 미소는 잔잔하게
그대모습은
나만 바라보며 웃는
다정한 모습으로......
그대는 사랑가를 불러주고
난 사랑의 시를 적으며
산사의 바람이 차가워도
사랑의 가슴으로....
주제:[(詩)사랑] J**n**님의 글, 작성일 : 2002-12-20 08:03 조회수 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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