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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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을 자축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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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망한 대해를 지나
집채만한 파도를 건너
끝도 없는 사막을 지나며
빨려들어갈 것 같던 늪을 피해
나 여기 내집에 도착했습니다.
슬픔의 변하여 바다가 되고
한숨이 몰아쳐 폭우가 되고
그리움에 목이말라 탱볕이 되고
방황중 유혹이 아무리 회유해도
나 여기 내님의 품에 도착했습니다.
-------축하해 주세요.
저 세상에서 젤 사랑하는 남자의 아내가 되었습니다.
주제:[(詩)사랑] s**e**님의 글, 작성일 : 2002-12-15 20:41 조회수 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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