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사랑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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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의 흐름을 타고
지나만 가는 내사랑이
아쉬움으로 얼룩져
눈물이 내린다

한동안 노려보듯
바라본 저 바다의 물결처럼
무심히 지나가는
세월이 야속하더라

그까짓 사랑이 뭐냐고
비웃어 보고도 싶엇지만
잊을수 없는 그대모습
그리움마음 뿐이다

어둠이 내리는 이시간
두렵도록 그리움에
고통이 온다해도
사랑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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