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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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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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의 흐름을 타고
지나만 가는 내사랑이
아쉬움으로 얼룩져
눈물이 내린다
한동안 노려보듯
바라본 저 바다의 물결처럼
무심히 지나가는
세월이 야속하더라
그까짓 사랑이 뭐냐고
비웃어 보고도 싶엇지만
잊을수 없는 그대모습
그리움마음 뿐이다
어둠이 내리는 이시간
두렵도록 그리움에
고통이 온다해도
사랑하리라
주제:[(詩)사랑] J**n**님의 글, 작성일 : 2002-12-15 19:15 조회수 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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