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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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반쪽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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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달려가는 시간들 사이로
그대 얼굴이 스쳐간다
내 마음도 모르면서
나에게 엷은 미소 보인다
웃어라 말하면서
그대는 울고 있다
다시는 돌아올수 없는
시간들 속에서
오늘도 나는
이별 아닌 이별하는
나의 반쪽에게
사랑한다고
전해주고 싶다
주제:[(詩)사랑] J**n**님의 글, 작성일 : 2002-12-14 07:48 조회수 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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