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나의 반쪽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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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달려가는 시간들 사이로
그대 얼굴이 스쳐간다

내 마음도 모르면서
나에게 엷은 미소 보인다

웃어라 말하면서
그대는 울고 있다

다시는 돌아올수 없는
시간들 속에서

오늘도 나는
이별 아닌 이별하는
나의 반쪽에게
사랑한다고
전해주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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