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에도 담지 못할......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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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나는 정말 사랑하고싶었다.
사랑했었다.
믿고싶지 않을만큼
내 마음조차 알수가 없는...
12월이되니 빈자리는.
나에겐
아주 작은 나에겐
무겁다...
세상사람들이 살아가면서
이 깜깜한 세상을
작은 불빛하나도 없이 살아가면서
난 비웃기만 했었는데..
그런것도 못한다 비웃기만 했었는데.
사랑할수밖에 없었다.
힘들게 살아가는..
나를위해웃어주는
너무 사랑한다......
사랑할수밖에 없다는것이
나는 외로울뿐이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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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내기에요~^^
처음쓴건 아니지만..
많이 썼었는데 여기에 한번 올려보았어요~
많이 감상해주세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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