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Menu
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아쉬움
주소복사
아프없는 사랑 있을까
그리움 없는 이별 있을까
만나고 헤어짐의
세월 속에
사랑하며 그리워하며
아파한다
잔잔한 바다위에
뿌린듯 빤짝이는 물결처럼
내사랑도 그렇게 빛나건만
검은 구름이 덮인
바다의 무서움처럼
언제나 그리움이 앞선다
그리움을 다
말할수는 없어도.....
내사랑을 다
전할수는 없어도....
주제:[(詩)사랑] J**n**님의 글, 작성일 : 2002-12-13 08:33 조회수 72
0개의 댓글
글수정
(0)
책갈피
댓글
댓글 등록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