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앙갚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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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사람 나를 잊었을까요?

그 사람 정말 나를 잊은걸까요?

잊었다고 말할지도 몰라요

잊어가고 있다고 말할수도 있겠죠?

꼭 하루가 지났는데

그 사람 나를 떠난지

고작 하루가 지났을뿐인데

이렇게 가슴이 아픈건가요?

이별이란건

그리움이란건

이토록..이토록 아픈거였나요?

그럼 그 사람에게도

나와 똑같은 아픔을줘요

그 사람 정말 나를잊고 산다면

내가겪은 고통의 시간만큼만 아프게해줘요

꼭 하루만

고작 하루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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