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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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淸情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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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淸情毒
푸름...
푸름에 물이 더해져
맑음이 되었다...
누군가를 향해
물의 한 자락이 길어지며
마음이 되었다.
마음이 사라지며
획이 꺾여
그것은 독이 되었다...
주제:[(詩)사랑] j**n**님의 글, 작성일 : 2002-12-10 00:43 조회수 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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