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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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에 술을
더해서
통통 부어오른
눈 언저리
보고파서
그리워서
애 타게
부른 너의 이름
내 것은 하나도 없는 것 같은 현실.
술
사랑,
내몸과마음에
너무 과분하다
눈물
마르도록
열심히 울다보니
그곳은 빈공간이요,
채울것도 많다.
주제:[(詩)사랑] b**m**님의 글, 작성일 : 2002-12-07 19:04 조회수 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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