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져무는 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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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해가 져물어 간다
무거운 짐 잠시 내려놓고
마음속의 상념도 벗어놓고

그리웠든 마음
보고팠든 마음

아쉬웠던 순간들
행복했던 기억들

아파하며 지세웠든 날들
모두다 져물어 가는
해를 보며
불태워 버린다

흘러가는 세월의
흐름따라
나도 가는것

져무는 한해는
아쉬움과 그리움을
깊게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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