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그리움
copy url주소복사
흐린날이면
불어오는 바람조차
쓸쓸함이 더하고

바닷가에 서면
저마다의 추억으로
모두가 외로운 사람들

그리운 님의 모습
바닷가의 모래알처럼
수많은 그리움이다

흐린날에 부르는
내 작은 사랑은
그리움과
보고픔으로
멍울져 온다
0개의 댓글
책갈피 책갈피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