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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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린날이면
불어오는 바람조차
쓸쓸함이 더하고
바닷가에 서면
저마다의 추억으로
모두가 외로운 사람들
그리운 님의 모습
바닷가의 모래알처럼
수많은 그리움이다
흐린날에 부르는
내 작은 사랑은
그리움과
보고픔으로
멍울져 온다
주제:[(詩)사랑] J**n**님의 글, 작성일 : 2002-12-04 11:41 조회수 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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