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Menu
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그대에게 바쳤던... 첫 메세지..
주소복사
조용히 시작했던 것 처럼 말 없이 가주세요
처음 내 마음에 들어오셨던 것 처럼
그렇게 조용히 말 없이 나가주세요
준비하려했지만 벌써부터 가슴이 아파오네요
준비하고싶었지만 벌써부터 견딜수가 없네요
떠나시려거든 조용히 떠나주세요
떠나신지 조차 내가 알 수 없도록
그렇게 내 마음에 들어오셨던 것 처럼
조용히 떠나주세요..
(그리고 이렇게 그대는 조용히 떠나셨었죠..)
주제:[(詩)사랑] 그**꺼**님의 글, 작성일 : 2002-11-19 07:06 조회수 70
0개의 댓글
글수정
(0)
책갈피
댓글
댓글 등록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