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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우린어떤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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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와나 사귄지..
2년이 다되어가는데...
아무것도 모르잖아...
널 만나면서.. 늘 싸우기만하구
그리곤 헤어지구..
늘 반복이었어... 이젠..
이런식 넘 지겹다...
도대체 난 너에게 뭐니?
내가 눈물을흘릴때...
넌 늘 장난식이었고,
내가 아파할때...
넌 항상 날 놀렸지...
알아 맘과 다른다는거...
늘 강한 나이지만...
항상 너의 장난 받아주는나이지만...
가끔은 아주가끔은...
너의 어깨에 기대어 울고싶을때도있고,
네게 안겨 눈감아보고싶기도해...
나.. 솔직히 내친구들 넘 부러워...
주말에 영화도보구,대화도하는 그런것들이..
다른사람들에겐 아주쉬운일들인데...
늘 할수있는것들인데...
나에겐 너무나 어려운일들인걸...
이제 변하면 안되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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