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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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사람이 있어도 외로움은..
나를 더 외로이 만들고
공허한 마음을 달랠수 없이 슬프게한다.
이것이 진정 무엇인지 나도 모르겠다.
나는 사랑하고 있는가 사랑받고 있는가
사랑..
고귀하지만 가슴아픈말..
또, 채워지지 않는 내 마음을 외롭게 하는말..
주제:[(詩)사랑] h**1**님의 글, 작성일 : 2002-11-17 22:04 조회수 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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