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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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필과 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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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는 연필이며
나는 새햐얀 종이이다
그대 무한 화가의 꿈을
내게서 펼치길....
연필과 종이처럼
그대 내게서
사랑의 그림을 그려나가길
난 한점 티끌없는
햐얀 마음으로
그대를 기다리는
종이가 되리라
주제:[(詩)사랑] J**n**님의 글, 작성일 : 2002-11-15 07:37 조회수 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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