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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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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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잔한 파도 같이
때론 푹풍같이
그대는 언제나
내마음을
가져가는 사람
따사로운 햇살이
바다위를 비출때면
은모래를 뿌려놓은듯
눈부신 바다위에도
그대는 그리움이며
석양이 뒷모습
감추며
허전함이 밀려올때도
그대는 안타까움이되어
내가슴을 적신다
그대는
언제나
내작은 가슴을
파도치게 한다
그리움으로
안타까움으로...............
주제:[(詩)사랑] J**n**님의 글, 작성일 : 2002-11-13 08:28 조회수 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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