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짐은 나를..
주소복사

아직도 네 생각에 하루에도 몇번씩 가슴이 아픈걸보면
나.. 현실을 거짓말이라 믿고 싶었나봐
우연히 너와 비슷한 이름이라도 듣게되면
나 그럴때마다 내안에 있다고 믿는 너를 불러봐
하지만 소리 없는 희미한 네 모습..
이렇게라도 난 널 느낄수 있다는 생각에
아주 가끔 작은 미소를 지어보곤해
이제는 너와 함께한 나를 잊어야되는데
믿을수 없는 헤어짐은 나를 눈조차 뜰수 없게해
사랑은 내 기억속으로만.. 헤어짐을 불러..
0개의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