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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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자리
노랗게 떨어져
내같이
우는가 보다
파르르
바람을 잡고
내려와
뒹굴다가
한쯤
커버린 가지에
내같이
끄떡이며
얄팍한
미움도 없이
내같이
안았나 보다
주제:[(詩)사랑] l**d**님의 글, 작성일 : 2002-11-10 05:21 조회수 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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