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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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십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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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 원만 줘
십 원만
몸틀고 악쓰던
삼십 년쯤 가락인데
다섯 살 꼬맹이
눈먼 계산도 안서는데
풀숲에 달아나자
어머니는
십 원을 헤치신다
이제
누가 헤쳐주나
십 원짜리 내 사랑
주제:[(詩)사랑] l**d**님의 글, 작성일 : 2002-11-08 18:31 조회수 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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