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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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 더
괴로운 것은
그대 있음에
그대 볼수 없는것이다
같은 하늘아래 살면서
스쳐지나듯
마주침의 반복 속에서도
우리의 만남이
몇겹의 인연속에서
언제나 그랬듯이
헤어짐과 만남의
연속에서
오늘도 막막한 그리움으로
하루를 시작한다
주제:[(詩)사랑] J**n**님의 글, 작성일 : 2002-11-07 07:39 조회수 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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