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그대를 만나러가는 날
copy url주소복사
설레임을 가슴에 안고

그대를 향해 이른아침부터 난 분주했습니다.

가벼운 발걸음으로 차에 올라

그댈 만난다는 생각에 저절로 웃음이 나왔습니다.

따스한 햇살이 눈앞을 비추면

어느새 멀리서 그대가 손을 흔들며 내게 다가왔습니다.

그토록 그리던 내 마음속의 그때 그대가

오늘은 너무나 그립습니다.
0개의 댓글
책갈피 책갈피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