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사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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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밀물과 썰물
밀려 올때면
벅찬 가슴이되고
밀려 가버리면
허전한 마음이 된다

사랑은 뭉게구름
솜틀처럼 이쁜모습이다가
제각각의 미운 모습이 되었다가
어느순간 사라지는것

사랑은 생명인것
해보지 않고는 알수 없어면
가슴가득 이는 파도이며
무한 허공의 그림자이다

사랑은 아름다운것
어느 순간 나를 시인으로 만들며
사색가도 만들며
낭만적이게도 하니까
나는 오늘도 아름다운 사랑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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