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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널 알기 전 하얀 꿈 가득 싣고
너울 너울 개나리꽃 몰래 훔쳐보다
울렁거리는 파이얀 바다가 되어
성큼 날아드는 나비의 입맞춤에
빠알간 홍조를 띄고
하늘 높이 날아오르는 파닥거림에
보랏빛 그을림으로
두리둥실 떠도는 회색빛 구름 되어
저 산 너머의 그리움에
한바탕 눈물 흘리고
널 찾아
행진 나팔음 울리리
주제:[(詩)사랑] 정**민**님의 글, 작성일 : 2000-04-14 00:00 조회수 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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