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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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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길을 걷습니다.

길 위를 걷다
같이 걷던 사람과
어깨를 부딪힙니다
옆에 사람도 부딪혀 옵니다

그런 몸짓이 마냥 좋습니다.

그것은 혼자가 아님을
깨닫게 해 주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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