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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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어 가는 가을 밤
울어주든 풀벌레소리
잠들어 버린 이 밤
잠들지 못하는 영혼은
그리움에 가을밤이
야속함으로 다가 온다
님의 모습 새기며
가을밤을 보내기엔
아픔이 쌓여간다
주제:[(詩)사랑] J**n**님의 글, 작성일 : 2002-11-02 08:12 조회수 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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