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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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작정 기다려하는거니...
나..
남들이하는 연애처럼
늘 통화하고싶고,
사랑한다는 말도 듣고 싶어...
가끔은 주말에 만나 로맨틱한
데이트도하고 싶은데...
넌...
어떻게 늘 니생각만하는거니..
나라는 아이는 생각해봤니...
어쩔때면 내가 너에게 무의미한
존재라고 생각이들어..
내친구들이 그러더라
너 사귀는거 맞는냐구...
만나지도 않고 전화 통화도 하지않는냐구
난 그저 웃음으로 넘겼지만..
아니... 내 가슴 한구석엔
얼마나 저려오는지를...
이제 더이상... 이런식으로
사랑하지말자...
나.. 네가 너무 보고싶어...
너와 손잡구 이길을 너무나 걷고싶은데..
이렇게 나혼자 쓸쓸히 걷고있잖아...
더이상...
이런 어려운 방정식 사랑 그만하자...
넘넘 어렵잖아...
쉽게 할수있는 식들도 있는데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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