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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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하루 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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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 보면 짧기만 한 하루해는
아쉬운 여운과 그리움만 남기고
노을속으로 가버린다
바다를 바라보며
잔잔한 그리움을 말하고도 싶었고
높은 산에 올라
추억을 말하고도 싶었다
한낮의 섭리란
해 떠 올라 지고나면
달 떠 오르면
하루가 가는것
우리네 인생이 이렇듯 짧기만 한데
오늘 이순간도
깨닿지 못하고
그리움으로 망든 가슴만
속으로 삼킨다
주제:[(詩)사랑] J**n**님의 글, 작성일 : 2002-10-25 08:40 조회수 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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