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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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가 내게로 왔다.
정말 사랑스렁 그녀..
언제나 내곁에서 있어 줄 것 같은 그녀..
아픔을 같이 나눠 줄것 같은 그녀.
난 행복감에 젖어서 살고 이따.
영원한 마음이였으면..
나나 그녀나..
영원히 같이 있고 싶다.
앞으로도 많이 오랫동안.
그녀를 위해 살고.
그녀를 위해 존재 하고 싶다.
영원도록...
주제:[(詩)사랑] g**y**님의 글, 작성일 : 2002-10-24 22:07 조회수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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