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못하고 좋아하는 사람을 생각하며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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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스스로가 바보 같이 느껴집니다...
그냥 생각나는데로 시 흉내내 써봤습니다.
몇잔의 술잔속에
몽롱한 정신속에
그녀의 미소는
나의 마음을 흔들어 놓고.
그녀의 말한마디 말한마디
나의 귀를 놓아주지 않네.
그녀의 미소에
나의 눈은 멀었고
그녀의 웃음소리 말소리에
나의 귀도 멀었다.
그녀의 따뜻한 시선에
나의 마음은 나의것이 아니요.
이런 맘, 그녀에 전하지 못하는
나의 입 또한 나의것이 아니다.
술잔속의 몽롱함은
사라진지 오래건만...
나의 마음은,
... 아직 나의것이 아니네...
YunDal....
그녀의 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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