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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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그래..난..괜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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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정말 괜찮아....
그렇게 걱정 안해줘도 괜찮아...
미안하다고 말해야할사람은 난데...
너 왜 자꾸..나 힘들게 그렇게 날 대해..
내가 너와 그사람..
지켜보느라 힘들었을까봐..
너 지금 ...
내게 사죄하는 기분으로 그러는거지?
너의 그런 사과라면.
난 싫어.......
주제:[(詩)사랑] i**h**님의 글, 작성일 : 2002-10-20 00:40 조회수 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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