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Menu
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늘푸르른 나무
주소복사
늘 푸르른 나무가 되고싶다
그대에게 사랑, 용기, 희망을 주고 싶다
늘 푸르른 나무가 되고싶다.
그대가 힘들때 그늘이 되어 그의 안식처가 되주고싶다.
늘 푸르른 나무가 되고싶다.
그대가 외로울때 곁에 항상 있는 친구가 되주고 싶다.
나는 언제나 늘 푸르른 나무가 되어
그대곁에 남아
언제나 그대만 바라보는
그런 나무가 되고싶다...
주제:[(詩)사랑] 미**처**님의 글, 작성일 : 2002-10-18 18:23 조회수 80
0개의 댓글
글수정
(0)
책갈피
댓글
댓글 등록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