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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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짧은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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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하루는 짧기만 한데
아쉬운 하루 해는
나를 멀리한채 빨간 웃음으로
답하며 가버린다
작은 동산에 올라서
내려다본 바다는 푸르기만 하고
바라보는 하늘은 높기만 한데
나의 하루는 기약없이 기버린다
다시금 돌아올수 없는 시간이기에
소중하게 그리워하는 사람 그리워하고
보고파하는 사람 보고파도 하며
그렇게 살아가야지
주제:[(詩)사랑] J**n**님의 글, 작성일 : 2002-10-18 10:42 조회수 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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