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미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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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데도 내 마음을 둘 곳 없어 헤메이다


너를 찾았어


하지만 넌 나를 이해할수 없다는 듯


고개 숙여 눈을 감았지


이제는 너를 바라볼수도 없는건지


너밖에 모르는 내가 미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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