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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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말없는 선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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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예전에 어디에선가 본적이
있었나요
그럼 왜 말을 못하는거죠
그대도 나처럼 말없는 선율이
느껴지나요
이밤에 사람들은 모두 잠들었어요
끝내 그대는 떠나고 가슴속에
비수를 꼽아놓은듯 마음이
아픈건지 모르겠어요
2002,9,20,병원에서.
주제:[(詩)사랑] j**n**님의 글, 작성일 : 2002-10-11 16:48 조회수 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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