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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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우리누나가 성냥같다고 했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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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냥같으면 어떻고
라이타같으면 어때?
남들이 욕하면 어떻고
비웃으면 또 어때?
상관 없잖아.
내겐 너무 사랑스런 그년데...
내꺼라면 내가 좋으면 그만...
내가 걔꺼라면 걔만 좋으면 그만...
상관 없다.
좋아한다는 마음은
고집불통이어서
좋으면 그만이다.
난 성냥같은 그녀가 좋다.
주제:[(詩)사랑] k**t**님의 글, 작성일 : 2002-10-11 03:58 조회수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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