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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우리누나가 성냥같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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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누나가 성냥같다고 했다.
졸업앨범에 있는 그얘를 보고...
난 사진이 잘못 나온거라 했다.
웃으며...
그얘를 직접 본다면
우리누나도 이쁘다고 할텐데...
보여줄수도 없고...
보여주고 싶은데...
년이란 시간이 지났다.
영원히 만날수 없겠지?
단, 한번만 보고 싶은데...
이젠 얼굴조차 희미하다.
모소리도...
내 머리가 나쁜걸까?
좀 더 잘해줄껄...
좀 더 솔직할껄...
좀 더 함께할껄...
후회가 많이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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