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어두운 밤 풀잎사이의 벌레들에게도 사랑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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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오직 주는것...
사랑은 오직 주는것...
받는것은 사랑이 아니다.
바라는 마음도 사랑은 아니다.
주고 주고 모두 주고도
자꾸만 주고 싶은 마음...
그것만으로도 행복한 마음...
그것만으로도 충분하다.
더 이상 상관 없다는 기분...
난 모든것을 주었으니깐,
그사람이 행복해 보이니깐,
설령 그로인해 난 너무 아파도...
난 아파서 죽을것 같아도...
오직 주는것만이 사랑이다.
오직 주는것만이 사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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