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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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행복함을 주는 편지를 받았습니다.
설레이는 마음을 앉히고 편지를 열었습니다.
곱게 쓰여진 글씨에서 환하게 빛이 들어왔습니다.
살아있는걸 사랑해야하는걸 느낄수 있었습니다.
설레임은 푸근함으로 바뀌고 편안한 미소를 지었습니다.
그리고 그리움에 그리움을 더하여 답장을 씁니다.
주제:[(詩)사랑] h**1**님의 글, 작성일 : 2002-10-10 15:26 조회수 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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