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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사랑이라는거 첨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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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그래야하는거니...
그렇게 하지않으면안되는거였니..
나 사랑한다고 했잖아...
나 밖에없다고 했잖아..
나 하나만 바라본다고했잖아..
나.. 그걸믿고 널사랑했는데..
너하나만 믿고 웃음짓고살았는데...
이렇게 날 울려야했니..
그래야 니속이 후련하겠니...
난.. 너는 아닐꺼라고 믿었어...
넌 다른 남자들과 다를줄알았어...
근데.. 너또한 역시 다른남자들과똑같애..
사랑이라는말한거 네가먼저였어..
이제 조금씩 너에게 다가갈려고했는데...
이제 조금씩 네가 조아졌는데...
이런거였니.. 이런게 너의 사랑법이었니..
난.. 그저 너의 삶에 드럴리였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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